거래량 급증 종목도 정리해보자!
거래량이 폭발한 종목도 정리해놓으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실제로 주식 공부를 하면서 보게 된 단타 고수들 대부분도 상한가 종목 정리와 함께 추천하는 방법이다. 근데 너무 귀찮긴 해.. 그래서 최대한 심플하게 가려고 함.

같은날 상한가 종목 정리 글도 있음.
2026.09.03 - [당일 상한가 종목 정리] -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상한가 종목 정리하기 3일차
2026년 9월 3일 당일 거래량 급증 종목 정리하기
* 개인 투자에 참고하지 말 것. 모든 내용은 스스로의 공부를 위해 찾아보고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임.
참고로 투자 고수도 아니고 공부하는 주린이니까 더욱 참고하면 안되겠지요!
거래량 급증 종목 총 6개
: 원익, 알트, 녹십자웰빙, SK오션플랜트, 금강철강, 파인엠텍
직접 찾아본 각 종목의 테마, 거래량 급증의 이유
로봇·휴머노이드(원익) / 통신 단말기·AI 셋톱박스 및 재료 불명확(알트) / 스킨부스터·헬스케어(녹십자웰빙) / 조선·해양플랜트·해상풍력(SK오션플랜트) / 알래스카 LNG·철강(금강철강) / 폴더블폰·ESS 부품(파인엠텍)
1. 원익
8,580원 / 상승률 18.84% / 거래량 약 1,466만주 / 거래대금 약 1,260억원 / 1,894%
테마 : 로봇 / 휴머노이드 / 헬스케어
원익은 의료기기와 메디컬 코스메틱 사업을 하면서 원익그룹 관련 종목으로도 묶이는 듯하다. 같은 그룹의 원익로보틱스가 국민성장펀드의 3,500억원 투자 대상으로 선정된 소식이 최근 주가에 계속 영향을 준 것이 아닐까 싶지만, 상장사 원익이 직접 투자금을 받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구분하기.
관련 기사 : 국민성장펀드, 로봇기업 원익로보틱스에 3천500억 투자
기사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는 원익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양산시설 구축 사업을 포함한 7건의 자금 지원을 승인했다. 원익로보틱스는 전북에 로봇핸드 생산공장과 인공지능 전환센터를 짓는 데 필요한 총 3,5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전체 투자금 가운데 1,500억원은 첨단전략산업기금이 전환우선주 방식으로 직접 투자하고, 나머지 2,000억원은 민간 투자자로부터 지분투자 방식으로 조달할 예정이다.
원익로보틱스는 로봇핸드와 자율이동로봇, 자율이동 조작로봇 기술을 보유한 원익계열 로봇기업이다. 투자금은 생산시설과 핵심부품 내재화, 연구개발에 사용될 계획이며 산업통상부의 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2호 투자 확정 사례로 소개됐다.
상장사 원익은 9월 3일 8,580원에 마감해 전일보다 18.84% 올랐고 거래량은 1,465만6,244주로 집계됐다. 다만 9월 2일과 3일에 원익이 직접 발표한 주가 영향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3,5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 투자라는 구체적인 뉴스는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투자 대상은 상장사 원익이 아니라 같은 그룹의 원익로보틱스이고 거래 당일에 새로 나온 공시도 아니어서, 직접 재료보다는 그룹 테마의 연장 정도로 보는 편이 조심스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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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트
2,570원 / 상승률 29.86% / 거래량 약 1,363만주 / 거래대금 약 318억원 / 1,072%
테마 : 통신 단말기 / AI 셋톱박스 / 로봇
알트는 키즈폰과 시니어폰 같은 통신 단말기, 셋톱박스 사업을 하고 있어 관련 종목으로 묶이는 듯하다. AI 셋톱박스와 케어로봇 사업 기대가 과거부터 있었지만, 이날 상한가를 설명할 새 공시는 찾지 못해 기존 테마와 단기 수급이 함께 작용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관련 기사 : 알트 주가, 상한가... 무슨 회사길래?
기사에 따르면 알트는 9월 3일 오후 2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9.86% 오른 2,57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도달했다.
알트는 2017년 설립돼 2025년 코스닥에 상장한 스마트 디바이스 전문기업이다. 통신 단말기와 IPTV 셋톱박스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키즈폰과 시니어폰 같은 자체 브랜드 단말기를 국내 통신사에 공급해 왔다.
회사의 사업 분야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셋톱박스와 시니어 케어로봇 등도 거론됐다. 다만 이는 기존에 알려진 사업 내용이며 기사에는 이날 새로 발표된 계약이나 실적과 같은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기사에서도 특별한 공시 없이 주가가 급등했다고 전했다. 9월 2일과 3일의 주가 영향 공시도 확인되지 않아 이날 상한가의 직접적인 원인은 특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상한가와 거래량 급증은 뚜렷하지만 당일 회사가 새로 발표한 내용을 찾지는 못했다. 최근 주가 변동도 컸던 종목이라서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붙이기보다는 재료 불명확으로 남겨두는 것이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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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녹십자웰빙
10,750원 / 상승률 16.47% / 거래량 약 1,046만주 / 거래대금 약 1,138억원 / 22,702%
테마 : 헬스케어 / 영양주사 / 스킨부스터
녹십자웰빙은 영양주사제와 건강관리 제품을 판매하고 스킨부스터 사업도 키우고 있어 헬스케어 관련주로 보는 듯하다. 자체 스킨부스터 공장과 신제품 확대 계획이 최근 기사로 확인돼 관심에 영향을 줬을 수는 있지만, 기사 발표일과 거래일 사이에는 간격이 있어 이날의 직접 재료라고 확신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헬스 테마 강세?
관련 기사 : 녹십자웰빙 “내년 스킨부스터 생산 공장 가동”
기사에 따르면 녹십자웰빙은 이르면 2027년 스킨부스터 등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자체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사람 태반 유래 주사제 라이넥의 생산과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개발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사업을 넓히겠다는 내용이다.
회사는 자체 생산이 시작되면 영업이익률을 높이고 위탁생산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5년 보툴리눔 톡신 기업 이니바이오를 인수했고, 2026년 3월에는 히알루론산 필러와 ECM을 활용한 스킨부스터 리본느를 출시했다.
폐지방 활용 규제 완화 흐름에 맞춰 사람 태반 유래 성분을 이용한 에스테틱 신소재도 개발하고 있으며, 차세대 국소 지방분해주사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 제품 이니보는 중국과 브라질의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향후 PN 스킨부스터 브랜드를 추가하고, 후속 스킨부스터 제품은 한국과 해외 허가를 함께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다만 해당 기사는 8월 초에 나온 사업계획 기사이며 9월 3일 당일 신규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회사가 추진하는 스킨부스터 공장과 제품 확대라는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도 당일 새로 나온 공시나 허가 소식은 아니어서 직접 재료보다는 최근 사업 기대가 다시 부각된 정도로 보는 편이 맞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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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K오션플랜트
13,030원 / 상승률 8.58% / 거래량 약 782만주 / 거래대금 약 1,062억원 / 1,108%
테마 : 조선 / 해양플랜트 / 해상풍력 / LNG
SK오션플랜트는 해양플랜트 구조물과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조선 관련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서 조선과 해상풍력 관련주로 묶이는 듯하다. 이날 조선·해운·철강 종목이 함께 강세를 보였고 외국인과 기관의 장중 순매수도 확인돼 거래량 증가에 영향을 준 것 같지만, 당일 신규 수주가 나온 것은 아님.
관련 기사 : '진통 1년' 본전 못 뽑은 SK오션플랜트 매각
기사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디오션 컨소시엄과 SK오션플랜트 지분 35.62%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약 1년 동안 이어진 협상 끝에 경영권 지분 전량이 넘어가는 거래이며 매각가는 4,100억원으로 정해졌다.
SK에코플랜트는 2022년 SK오션플랜트를 인수하면서 구주 인수와 유상증자, 전환사채 등에 약 4,595억원을 투입했다. 이번 매각가는 투자금보다 낮으며, SK그룹의 사업 재편과 SK에코플랜트의 재무구조 개선 과정에서 매각이 추진됐다고 기사에서 설명했다.
매각 과정에서는 고성 지역의 반발과 디오션 컨소시엄의 인수자금 조달이 남은 과제로 언급됐다. 컨소시엄은 고성 3야드 투자와 풍력·선박 블록 공장 확대, 기존 임직원 고용 승계 등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SK오션플랜트는 9월 3일 13,030원에 마감해 전일보다 8.58% 올랐고 거래량은 781만7,327주로 늘었다. 다만 9월 2일과 3일에 회사가 새로 발표한 수주나 공급계약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조선과 해양플랜트 업종의 동반 강세와 수급은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회사 자체의 당일 새 계약보다 업종 흐름의 영향이 더 커 보이므로 직접 재료보다는 테마와 수급 재료로 보는 편이 맞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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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금강철강
6,290원 / 상승률 15.84% / 거래량 약 720만주 / 거래대금 약 478억원 / 5,271%
테마 : 철강 / 강판 / 알래스카 LNG
금강철강은 냉연강판과 열연강판을 가공하고 판매해 철강 관련주로 묶이는 듯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과 일본이 참여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철강 수요 기대가 커진 점이 이날 거래량 급증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관련 기사 : [특징주] 철강주, 트럼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언급에 강세
기사에 따르면 9월 3일 국내 철강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발언이 전해진 뒤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금강철강을 비롯해 신스틸, TCC스틸, 부국철강, KBI동양철관, 하이스틸 등 여러 철강 관련 종목이 함께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백악관에서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연료와 석유 운송, 파이프라인 건설 등을 위해 알래스카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장거리 가스관 건설 과정에서 국내 철강과 강관업체가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노스슬로프 지역의 천연가스를 약 1,300km 길이의 가스관으로 니키스키까지 옮긴 뒤 액화해 수요지로 보내는 사업이다. 미국 정부는 한국과 일본의 대미 투자금이 이 사업에 활용될 가능성을 거론해 왔다.
다만 기사에는 금강철강이 사업 참여나 제품 공급계약을 확정했다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금강철강은 장중 강세 이후 6,290원에 마감했고 거래량은 719만8,222주로 집계됐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당일 철강주가 함께 오른 이유는 비교적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도 금강철강이 직접 계약을 받은 단계는 아니므로 실제 사업 참여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기대감에 따른 업종 테마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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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파인엠텍 (NXT)
9,160원 / 상승률 18.04% / 거래량 약 678만주 / 거래대금 약 618억원 / 1,908%
테마 : 폴더블폰 / 휴대전화 부품 / ESS 부품
파인엠텍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내장 힌지와 금속 부품을 만들고 ESS 부품 사업도 확대하고 있어 관련주로 묶이는 듯하다. 최근 실적 개선 기사와 기관의 연속 순매수가 확인돼 거래량 증가에 영향을 줬을 수 있지만, 이날 신규 공급계약이 발표된 것은 아닌 것 같다.
관련 기사 : 파인엠텍, 폴더블 타고 실적 반등…2분기 영업이익 73억원
기사에 따르면 파인엠텍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52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각각 24.4%와 38.6% 증가했으며, 1분기 영업손실 22억원에서 한 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7.7%로 전년 동기보다 높아졌고 매출총이익률도 17.4%에서 20.5%로 개선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1,413억원, 영업이익은 51억원으로 각각 17.7%와 118.9% 증가했다.
2분기 당기순손실은 약 49억원이었으며, 회사는 주가 변동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비현금성 금융비용이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금융비용은 약 173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하반기에 기존 폴더블 스마트폰 부품과 북미 고객사 신규 폴더블 프로젝트, ESS 부품 공급을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9월 3일 장중에는 기관이 최근 6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기사도 나왔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최근 실적 개선과 폴더블·ESS 사업 확대 내용, 기관 수급이 함께 확인됐다. 다만 실적 기사는 8월에 나왔고 당일 신규 계약은 아니므로 이미 알려진 회사 재료가 수급과 함께 다시 관심을 받은 정도로 보는 편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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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생각해본 거래량 급증 원인 한번에 정리
① 로봇·휴머노이드 : 원익
같은 그룹의 원익로보틱스가 국민성장펀드의 3,500억원 투자 대상으로 선정돼 휴머노이드 양산시설과 로봇핸드 공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최근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준 듯하다. 상장사 원익이 직접 투자받는 것은 아니어서 그룹 테마의 연장으로 보는 편이 좋지 않을까?
② 스킨부스터·헬스케어 : 녹십자웰빙
자체 스킨부스터 공장과 제품 확대 계획이 최근 기사로 확인됐고, 제약·바이오 종목의 장중 강세와 함께 거래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일 새 공시는 아니어서 최근 사업 기대가 다시 부각된 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좋을 듯.
③ 조선·해양플랜트 : SK오션플랜트
조선·해운·철강 관련 종목이 함께 강세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장중 순매수가 확인됐다. 회사의 당일 신규 공급계약보다 업종 흐름과 수급이 거래량 증가에 영향을 준 듯?
④ 알래스카 LNG·철강 : 금강철강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과 일본이 참여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국내 철강업체의 수혜 기대가 커졌다. 실제 계약이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정책과 프로젝트 기대에 따른 업종 테마로 보는 편이 맞을 것 같다.
⑤ 폴더블폰·ESS : 파인엠텍
2분기 실적 개선과 북미 폴더블 프로젝트, ESS 부품 확대 내용이 최근 기사로 확인됐고 기관의 연속 순매수도 나타났다. 새 공시보다는 기존에 알려진 사업 재료와 수급이 함께 작용한 흐름으로 보인다.
⑥ 재료 불명확 : 알트
알트는 거래량과 주가가 크게 올랐지만, 장 마감 이후 기사와 9월 2일·3일 공시까지 살펴본 범위에서는 이날 움직임을 직접 설명할 신규 회사 재료를 찾지 못했다. 재료 불명확.. 내일 다시 확인해봐야지.
관심종목 등록 우선순위를 한번 정해보자
1순위 : 녹십자웰빙, 파인엠텍
녹십자웰빙은 거래량이 약 1,046만주로 늘면서 직전 거래일 대비 거래량이 22,702%에 달했고 거래대금도 약 1,138억원으로 컸다. 파인엠텍은 거래량 약 678만주와 거래대금 약 618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기관의 6거래일 연속 순매수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흐름이 확인됐다. 두 종목 모두 최근 사업과 실적 관련 기사도 있어 우선 살펴볼 종목으로 두는 편이 괜찮지 않을까 싶다.
2순위 : 원익, 금강철강, SK오션플랜트
원익은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가장 컸지만 투자 소식의 직접 대상이 같은 그룹의 원익로보틱스라는 점이 걸린다. 금강철강은 직전 거래일 대비 거래량이 5,271%로 크게 늘었으나 알래스카 LNG 참여 기대가 아직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 SK오션플랜트는 거래대금이 약 1,062억원으로 컸지만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매각과 자금 조달 문제도 함께 확인돼 한 번 더 지켜보는 순서로 생각해봤다.
3순위 : 알트
알트는 상한가와 약 1,363만주의 거래량이 눈에 띄었지만 거래대금은 약 318억원으로 다른 상위 종목보다 작았다. 장 마감 이후 기사와 당일·직전 거래일 공시를 확인한 범위에서도 직접적인 상승 재료가 나오지 않아, 일단 3순위.. 내일 더 한번 봐야겠지?
같은날 상한가 종목 정리 글도 있음.
2026.09.03 - [당일 상한가 종목 정리] -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상한가 종목 정리하기 3일차
※ 본 내용은 본인의 주식 공부와 경험을 쌓기 위해 해당 거래일의 주가 흐름과 공개된 뉴스 및 공시를 정리하고 생각해보는 글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개인의 한계로 확인하지 못한 거래량 급증 사유는 추정하지 않고 ‘불명확’으로 표시했습니다.